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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풀럼vs토트넘 손흥민, 번리전 이은 베일과의 호흡 기대

국제뉴스 | 2021.03.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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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토트넘 공식 SNS사진출처=토트넘 공식 SNS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가 상위권 진입에 애를 먹고 있다.


25경기 승점 39점으로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티켓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손흥민이 토트넘을 구해낼 수 있을까. 위기 속에서 강등권 풀럼과의 맞대결로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토트넘의 경기는 오는 5일 열린다.


19-20 시즌을 6위로 마치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지 못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마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지난 번리전 대승에도 25경기 승점 39점, 중위권에 머물러 있는 것. 지난 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올랐던 영광과 비교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는 성적이다.


하지만 희망은 살아있다. 최근 가레스 베일이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면서 토트넘의 활력소가 된 것. 지난 25일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과 28일 번리와의 리그 경기에서 총 3골을 터뜨리며 팀의 연이은 4대 0대승을 이끌었다. 특히 번리전에서 손흥민과 2골을 합작해 국내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던 베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손흥민, 케인과 뛰려고 토트넘에 왔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번리전에서 두 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한 손흥민은 기세를 이어 리그 14호 골에 도전한다. 지난 7일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하지 못한 손흥민이 강등권 풀럼을 상대로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지 기대가 모인다. 득점왕 레이스에서 다소 뒤처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손흥민이 풀럼전을 기점으로 다시 경쟁에 불을 붙일 수 있을 것인가도 관전 포인트다.


강등권에 속한 풀럼은 토트넘에게 쉬운 적수로 보이지만, 지난 1월 토트넘의 홈에서 펼쳐진 맞대결에서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유로파리그 티켓마저 아쉬워진 현 상황에서 토트넘이 풀럼을 꺾고 완전히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을까. 풀럼의 홈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양팀의 경기는 오는 5일 새벽 2시 45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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