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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2021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완료

영남일보 | 2020.10.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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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021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왼쪽부터 이기용, 김현준, 이창용, 김세민, 홍승원, 김동진, 주한울, 오현석, 홍무원, 이재희, 이승현 순.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2021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1차 지명을 받은 대구상원고 투수 이승현은 계약금 3억5천만원에 사인했다.



키 184㎝, 몸무게 98㎏의 체격 조건을 갖춘 이승현은 좌완 정통파 투수로, 올해 전국고교야구대회 7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1.08을 올렸다. 고교 통산 성적은 27경기(102.1이닝) 7승2패 62피안타 1피홈런 56사사구 126탈삼진 26실점(20자책점), 평균자책점 1.76, 이닝당 출루허용률 1.01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승현은 9이닝당 13.7개의 탈삼진을 잡는 등 뛰어난 구위를 보여준 선수"라고 설명했다.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대전고 투수 이재희는 계약금 1억5천만원에 사인했다. 이재희는 고교 3년 통산 14경기에 등판해 37.2이닝을 소화하며 3승 무패 34피안타(2피홈런) 12사사구 40탈삼진 15실점(11자책점), 평균자책점 2.61, 이닝당 출루허용률 1.16을 기록했다.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경기고 투수 홍무원은 1억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 홍무원의 고교 통산 성적은 20경기(49.1이닝) 4승4패 43피안타 28사사구 63탈삼진 20실점(16자책점), 평균자책점 2.94, 이닝당 출루허용률 1.29이다.



이밖에 2차 3라운드 안산공고 내야수 오현석은 8천만원, 4라운드 배명고 외야수 주한울은 7천만원, 5라운드 파주챌린져스 내야수 김동진은 6천만원, 6라운드 성남고 투수 홍승원은 5천만원, 7라운드 청담고 포수 김세민과 8라운드 영동대 내야수 이창용은 각각 4천만원, 9라운드 부산개성고 외야수 김현준과 10라운드 마산용마고 투수 이기용은 각각 3천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권혁준기자 hyeokj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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