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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이어 이번엔 골이다...손흥민, 셰필드전 선발 출격 전망

OSEN | 2020.06.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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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조준한다.


손흥민은 내달 3일(이하 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길에 올라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를 갖는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열린 웨스트햄과 리그 31라운드서 선발 출전해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후반 37분 하프라인 부근서 날카로운 스루 패스로 해리 케인의 쐐기골을 도왔다.


리그 재개 후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던 손흥민은 셰필드전에도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 영국 축구통계전문업체인 후스코어드 닷컴은 토트넘-셰필드전을 예상하며 손흥민을 좌측 윙어로 올려놨다.


4-2-3-1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케인이 최전방 공격수를 맡고, 2선에서 손흥민, 지오바니 로 셀소, 스티븐 베르바인이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무사 시소코와 해리 윙크스가 중원서 호흡을 맞추고,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 세르쥬 오리에가 포백 수비진을 구성할 전망이다.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의 몫이다.


7위 토트넘(승점 45)은 승점 3이 간절하다. 이날 8위 셰필드(승점 44)를 반드시 잡아야 유럽챔피언스리그행 희망을 이어갈 수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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