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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창단 첫 전북전 홈경기 승리 달성

국제뉴스 | 2020.05.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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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창단 이후 전북전 첫 홈승리를 차지했다.


강원FC는30일 오후4시30분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K리그1 2020 4라운드 전북과 홈경기에서1-0으로 승리했다.강원FC는2승1무1패로3위에 올랐다.


강원FC는4-3-3포메이션으로 전북을 상대했다.조재완-고무열-김경중이 최전방에 투입됐고 조지훈-이현식-한국영이 중원을 형성했다.채광훈-김영빈-임채민-신광훈이 포백으로 나왔고 이광연이 지난 경기에 이어 골키퍼 장갑을 꼈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막상막하의 경기력으로 진영을 오갔다.강원FC는 특유의 짧은 패스로 득점을 노렸다.전반15분 전북 홍정호가 레드카드를 받아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된 강원FC는 끊임없이 상대의 골문을 두드렸다.전반36분 김경중이 낮게 연결한 크로스를 고무열이 헤딩으로 마무리해 팀의 첫 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이후 양 팀 득점 없이 전반전이 종료됐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강원FC는 김경중를 빼고 신세계를 투입하며 새로운 공격 루트를 열었다.열세에 밀린 상대의 거침없는 공격에도 탄탄한 수비로 응대했다.후반20분,조지훈을 빼고 김지현을 넣으며 추가 골을 위한 공격적인 교체를 했다.이후 많은 활동량을 보여준 이현식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벗어났다.


강원FC는 후반38분 채광훈과 정석화를 교체하며 마지막 공격을 이어갔다.후반전 추가시간4분이 주어지고 종료 직전 상대의 공격이 있었지만 이광연의 선방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이광연은 프로 데뷔 첫 무실점 경기를 완성했다.강원FC는 고무열의 선제골을 지키며1위팀 전북을 상대로 멋진 승리를 만들었다.


홈경기에서 승점3점을 챙긴 강원FC는 다음 달5일 인천으로 원정을 떠나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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