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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96회’ 메시, 10년간 최다 ‘MOM’의 주인공... 2위와 134회 차이

스포탈코리아 | 2020.04.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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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의 대단함은 기록에서도 나타났다.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9일(한국시간) 2009/2010시즌 이래 유럽 5대 리그별 가장 많은 경기에서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를 차지한 선수 리스트를 공개했다.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 5대 리그 통합 1위에 올랐다. 그는 330경기에 나서 196회 경기 최우수선수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비율로 치면 59%. 출전한 경기 절반 이상은 최우수선수가 된다는 수치였다.

그 뒤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서 뛰었던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이었다. 아자르는 196경기에 나서 62차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EPL 1위에 올랐다.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가 48회로 독일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가 42회로 프랑스 리그 앙 1위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는 알레한드로 고메스(아탈란타)가 38차례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많은 팬이 질문을 남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기록도 덧붙였다. 호날두는 레알에서 292경기에 나서 93차례, 유벤투스에서는 52경기에 나서 19차례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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