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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솔 치어리더, '전설'로 남은 잡지 표지 (2)

스포탈코리아 | 2020.03.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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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치어리더 박한솔 양이 지난해 찍은 잡지 표지가 두고두고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박한솔 치어리더는 2017년 프로농구 SK 나이츠의 치어리더로 데뷔해 2018년부터 프로야구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를 맡고 있다.

예쁜 얼굴과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트레이드 마크처럼 망토를 두르고 응원을 펼쳐 '망토 요정'으로도 불린다.

박한솔 치어리더는 지난해 한 남성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서면서 과감한 비키니 화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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