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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득점왕 가능성 UP! 에두가 떠났다

더팩트 | 2015.07.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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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득점왕 가능할까


이동국


'이동국, 득점왕 사냥!'


'라이언킹' 이동국이 득점왕을 정조준하고 있다.


전북 현대의 이동국은 올 시즌 8골을 터뜨렸다. 경기당 0.42골의 페이스로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현재 득점 선두는 에두다. 11골을 작렬했다. 하지만 에두가 최근 중국 2부리그 허베이로 떠나면서 2위 이동국의 득점왕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동국과 함께 8골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도 득점왕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김신욱(울산 현대), 황의조(성남 FC), 스테보(전남 드래곤즈)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동국의 득점왕 가능성에 대해서 축구팬들은 "이동국이 경험으로 볼 때 가장 유력하다", "이동국과 김신욱이 맞대결이 될 것 같다", "이동국, 스테보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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