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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광주U조정경기장 철통 경계 식품관리 이상 무

국제뉴스 | 2015.07.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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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정경기가 열리는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사진=국제뉴스)

(충주= 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경찰청은 3일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조정경기가 열리는 충주지역에 ‘을호비상’을 발령하고 경계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충주호 조정경기장에서 테러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과 대테러 사전 훈련도 진행했다.

대회 기간에는 순찰차 3대와 교통 사이드카 14대, 경력 2000명 등을 투입해 경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외사요원도 대회장에 배치해 외국인 관련 사건사고도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조정경기가 열리는 기간 중 조직위원회는 식품안전에 이상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정경기 선수단 식사는 풀무원 ECMD(대표 권혁희)에서 맡았으며 식품위생에 대해 식품안전의약처와 도·시청 보건 위생과에서 식품 안전을 담당하게 된다.

충주 선수촌 최명주 매니저는 “현재 지난달 30일부터 9일까지 선수단 450여명의 식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회 기간 내에 선수단이 외부음식을 반입할 수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하루 2회 식중독균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주 선수촌에서 제공되는 식단은 한식, 양식, 중식, 할랄식 등 모두 70여가지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2015광주U대회를 통해서 충주국제조정경기장에 있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 선수들의 기량도 좋아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이어 충주시 관계자는 “광주U대회 선수단이 5일간 36개국 460여명 정도가 입촌해 조정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충주시에서는 34명의 직원이 파견돼 경기운영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5광주하계U대회 조정경기는 36개국 500여명의 선수단이 지난달 30일 충주선수촌(건설경영연수원, 켄싱턴리조트)에 입촌해 오는 5~7일까지 3일간 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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