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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김민호 등 수원삼성 출신 3인방 영입

국제뉴스 | 2020.01.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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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구단주 윤화섭)가 수원삼성 출신의 주현호(FW, 23), 김선우(GK, 26), 김민호(DF, 22)를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나섰다.

주현호, 김선우, 김민호는 매탄고를 졸업하고 수원삼성에서 처음 프로 무대를 밟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주로 측면 공격수와 센터 포워드로 활동하는 주현호는 빠른 발을 바탕으로한 위협적인 돌파력이 장점이다. 골키퍼 김선우는 경기장에서 안정감 있는 리딩으로 팀 컨트롤을 잘하고 발 기술이 좋은 선수로 평가 받는다.


'괴물 수비수' 김민호는 188cm, 88kg의 압도적인 신체조건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안적적인 수비력이 특징이다. 매탄고 시절 1학년때부터 주전 중앙수비로 활약하며 전국체전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는 오는 14일 터키 안탈리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나며 2020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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