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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동료' 홀란드 바이아웃 고작 450억? ''그런 조항 없다''

스포탈코리아 | 2019.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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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엘링 홀란드. /사진=AFPBBNews=뉴스1
엘링 홀란드. /사진=AFPBBNews=뉴스1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엘링 홀란드(19)가 싼 값에 팀을 옮기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최근 홀란드와 관련해 여러 소문이 돌았다. 이중 독일의 라이프치히가 영입을 원할 경우 홀란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3000만 파운드(약 450억 원)가 된다는 소문도 있었다. 바이아웃은 타 구단이 동일한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선수의 소속팀 의사와 상관없이 이적을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홀란드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29일(한국시간) 독일의 키커를 통해 "홀란드에게 그런 조항은 없다"고 부인했다.

노르웨이 출신의 공격수 홀란드의 몸값은 1억 유로(약 1300억 원)로 평가받고 있다. 홀란드는 지난 1월 이적료 500만 유로(약 65억 원)를 기록하고 몰데(노르웨이)에서 잘츠부르크도 팀을 옮겼다. 1년도 되기 전에 몸값이 엄청나게 뛰어올랐다.

그럴 것이 홀란드는 올 시즌 리그 12경기에서 15골을 터뜨리는 등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빅클럽들이 경쟁하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었다. 이에 많은 팀이 홀란드를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벤투스(이탈리아),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이다.

특히 잉글랜드 명문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홀란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맨유는 올 시즌 빈약한 공격력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시즌 로멜루 루카쿠(26), 알렉시스 산체스(31)를 인터밀란(이탈리아)으로 이적시켰는데 대체 영입이 없었다. 또 올레 군나르 솔샤르(46) 감독이 몰데에서 홀란드를 지도한 바 있다. 플러스 점수가 있을 전망이다.

한편 잘츠부르크는 대한민국의 공격수 황희찬(23)이 뛰고 있는 팀이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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