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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이적설' 골키퍼 ''이 구단 빅클럽, 주전 GK라 행복''

스포탈코리아 | 2019.11.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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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안드레 오나나. /사진=AFPBBNews=뉴스1
안드레 오나나. /사진=AFPBBNews=뉴스1
네덜란드 아약스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3)가 자신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오나나는 7일(한국시간) 영국 BBC 스포츠를 통해 "나는 아약스와 함께 하고 있고 팀의 주전 골키퍼여서 기쁘다. 이는 내게 중요한 일이다. 평생 아약스에 머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지금은 팀에 집중하고 있다. 아약스에서 뛰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다만 "빅클럽에서 활약하게 돼 행복하지만, 시즌이 끝나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고 전해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앞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이 오나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오나나도 자신의 이적설을 알고 이 같이 대답한 것이다.

한편 카메룬 출신의 오나나는 리그 12경기를 뛰며 팀 골문을 지키고 있다. 지난 2015년 아약스에 입단했고 2016~2017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또 카메룬의 전설적인 공격수 사무엘 에토(38)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아약스에 입단하기 전에는 바르셀로나의 유스시스템(라 마시아)에서 훈련을 받기도 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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