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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아이돌’ 투 톱은 누구? 고예림ㆍ박혜민

한국스포츠경제 | 2019.10.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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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오른쪽), 박혜민. /고예림, 박혜민 인스타그램
고예림(오른쪽), 박혜민. /고예림, 박혜민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여자부가 19일 개막한 가운데 흥행을 주도할 ‘배구계 아이돌’ 선수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시즌까지 IBK기업은행 알토스에서 활약한 고예림(25)은 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V리그 아이돌 대표 주자다.

현대건설 고예림.  /고예림 인스타그램

177㎝ 큰 키와 맑은 피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고예림은 경기 전 몸풀기 동영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 팬이 그가 경기를 앞두고 스트레칭 하는 모습을 찍어 유튜브에 올린 게 발단이다.


역주행 신화를 쓴 아이돌 걸그룹 EXID 하니(27) 경우처럼 지금의 고예림을 있게 한 이른바 ‘직캠’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GS칼텍스 박혜민. /박혜민 인스타그램

고예림이 선발 주자라면, 후발 주자는 GS칼텍스 Kixx 박혜민(19)이다.


2000년생으로 만 19세인 박혜민은 지난 시즌 GS칼텍스 입단으로 프로 무대에 등장했다.


박혜민은 유명 아이돌 가수를 닮은 얼굴로 주목받았다. 배구팬들 사이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20)와 닮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박혜민(왼쪽)과 트와이스 쯔위. /박혜민 인스타그램, OSEN
박혜민(왼쪽)과 트와이스 쯔위. /박혜민 인스타그램, OSEN

여성적인 매력의 고예림과 달리 박혜민은 귀여움으로 무장했다.


한 가지 반전인 건, 귀여운 얼굴과 거리감이 느껴지는 큰 키다. 박혜민은 181㎝로 웬만한 한국 성인 남성(평균 키 174㎝)보다 크다.


이런 반전 매력이 박혜민을 더욱더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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