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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7번째 고배 푸스카스상 수상 실패 …알리송 베스트 골키퍼 수상

한국스포츠경제 | 2019.09.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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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7번째 도전에서도 푸스카스상 수상에 실패했다. 바르셀로나FC 트위터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도전에서도 푸스카스상 수상에 실패했다. 바르셀로나FC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또다시 푸스카스상 수상에 실패했다. 


메시는 24일(한국시간) 오전 2시30분 이탈리아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19'에 참석했다. 


이날 메시는 가장 아름다운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푸스카스상 후보에 올랐다. 경쟁자는 후안 퀸테로(26·리버 플레이트), 다니엘 조리(19·데브레첸)였다.


메시는 유독 푸스카스상과 인연이 없다. 2010년 처음 최종 후보 10인에 오른 후 지난해까지 모두 6차례 노미네이트 됐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헝가리리그에서 활약 중인 19살의 다니엘 조리가 올해 최고의 골에 주는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FIFA SNS

이번에도 메시는 고개를 떨궜다. 2019 푸스카스상은 19살의 10대 소년 조리에게 돌아갔다. 헝가리리그 데브레첸 소속인 조리는 페렌츠바로시와 경기에서 페널티박스 안에서 환상적인 바이사이클킥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 골이 조리를 2019 푸스카스상의 주인공으로 이끌었다. 이로써 메시는 7번째 푸스카스상 수상에 실패했다.


반면 최고의 골키퍼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알리송 베커(27·브라질가 수상했다. 알리송은 에데르송(26·브라질)과 안드레 테어 슈테겐(27·독일)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알리송은 소속팀 리버풀의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브라질 대표팀의 2019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끈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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