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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누네스, 샤워 중 UFC 챔피언 벨트 두개 걸어놓고 걸크러쉬 과시

한국스포츠경제 | 2019.07.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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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여성 UFC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31)가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지난 7일(한국시간 기준) 누네스는 인스타그램에 욕실에 두 개의 챔피언 벨트를 걸은 채 샤워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누네스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9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홀리 홈에게 1라운드 4분 50초 TKO승을 거두며 4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누네스는 여성 UFC 사상 최초로 페더급과 밴텀급 등 두 체급의 챔피언 벨트를 소유한 파이터다.


지난 2016년 UFC 200에서 미샤 테이트에 서브미션으로 승리하며 밴텀급 타이틀을 따냈고, 지난 2018년 UFC 232에서는 크리스 사이보그를 물리치고 페더급 챔프 벨트도 획득했다.


18승 4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누네스는 18승 중 13번의 KO승과 3번의 서브미션 승을 거둘 정도로 힘과 기술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게다가 홀리 홈을 비롯해서 크리스 사이보그, 미샤 테이트, 발렌티나 세브첸코, 론다 로우지 등 최고의 여성 파이터들을 KO나 TKO로 이겨 UFC 역사상 최고의 여성 파이터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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