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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제인와타난넌드, 한국오픈 3R 선두… 유송규ㆍ황인춘 맹추격

한국스포츠경제 | 2019.06.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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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제인와타난넌드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28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연합뉴스
재즈 제인와타난넌드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28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태국의 재즈 제인와타난넌드가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총상금 12억 원) 셋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제인와타난넌드는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2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그는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제인와타난넌드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62위로 이번 대회 출전 선수 가운데 재미동포 케빈 나(32위)에 이어 2번째로 순위가 높다. 아시안투어에서 3승을 거둔 선수이기도 하다.


전날 선두였던 황인춘(45)은 이날 2타를 잃고 공동 3위(4언더파 209타)로 밀렸다. 유송규(23)가 단독 2위(5언더파 208타)로 도약하며 제인와타난넌드와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경쟁을 벌이게 됐다.


한편 문경준(37)과 이수민(26) 등은 공동 5위(3언더파 210타)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 2006년과 2010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양용은(47)은 3타를 잃고 공동 56위(합계 7오버파 220타)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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