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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코너 맥그리거, 하빕과 붙는다면 알바레즈 때처럼 2R 이내에 승리"

한국스포츠경제 | 2018.01.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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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사진=UFC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사진=UFC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30)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와 대결할 경우 2라운드 내에 이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종합격투기 전문매체인 MMA마니아는 20일(한국시간) UFC 최강 맥그리거의 코치 존 카바나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카바나 코치는 “(누르마고메도프와 붙게 된다면) 맥그리거가 2라운드 내(within two rounds)에 그를 쓰러뜨릴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어 “아마도 에디 알바레즈(34)와 UFC 대결 때처럼 2라운드에 경기를 끝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앞서 토니 퍼거슨(34)과 누르마고메도프가 오는 4월 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UFC 223에서 타이틀전을 펼친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최근 맥그리거의 복귀를 강력히 촉구했다. 그러나 맥그리거는 여전히 UFC 복귀 일자를 확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게 퍼거슨과 누르마고메도프의 UFC 타이틀전이다.


화이트 UFC 대표는 "퍼거슨과 누르마고메도프의 타이틀전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맥그리거가 돌아오면 바로 타이틀 도전권을 줄 생각이다"고 말했다. 결국 카바나 코치는 누르마고메도프가 맥그리거의 UFC 복귀전 상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봐 미리 결과를 예상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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