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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만다 누네스, 론다 로우지 껴안고 미소..승리자의 여유

이타임즈 | 2017.01.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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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여자 세계 최강" 론다 로우지(29·미국)가 복귀전서 비참한 모습을 보였다.

로우지는 지난 31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현 여자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28·브라질)와 경기에서 1라운드 4분 12초를 남긴 상황에서 TKO 패배를 당했다.

전 챔피언 로우지는 지난해 11월 홀리 홈(34·미국)에게 KO패를 당한 뒤 잠시 옥타곤을 떠났다가 이날 UFC 207 메인 이벤트 여성 밴텀급(61kg 이하) 타이틀 매치로 복귀했다.

그러나 로우지는 가드조차 올리지 못한 채 계속해서 누네스의 공격을 허용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누네스가 23번의 유효 타격을 올리는 동안 로우지는 단 4번에 그치면서 무력한 모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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