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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침습, 통증을 최소화한 임플란트틀니 올온포

국제뉴스 | 2020.05.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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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민재 기자 = 노년층은 대개 노화에 따른 충치와 풍치, 치주염 같은 잇몸질환 등으로 치아가 부실해지거나 상당수의 치아를 잃어버리고 만다. 치아가 하나도 없는 무치악 노인들도 적지 않다. 더구나 치아가 상실되면서 잇몸 뼈 또한 약해지거나 파괴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노년층은 상실 치아의 대체물로 주로 틀니와 임플란트를 생각한다. 그중 틀니는 비용도 저렴하고 뼈 이식 같은 번거로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주로 선호한다. 한편 임플란트는 저작력이 자연치아와 거의 흡사하며 또 잇몸 손상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최근 틀니와 임플란트 사이에서 고민하는 노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임플란트 시술법이 있다.


단 4개의 임플란트만으로 전체 치아를 감당하는 임플란트틀니 All-on-4(올온포)로 틀니와 임플란트의 장점만을 합쳐 4개의 임플란트를 앞니와 앞니 주변부에 심은 후 그 위에 전체 치아를 커버할 수 있는 브리지(고정형 인공치아)를 씌우는 시술법이라고 한다.

사진.하버디안치과 이규호 원장사진.하버디안치과 이규호 원장

하버디안치과 이규호 원장은 "임플란트틀니 올온포는 포르투갈의 파울로 말로 박사가 개발한 것으로, 그 효율성과 효과가 뛰어나 전 세계에서 많이 사용되는 임플란트틀니 시술법이다. 여러 임플란트틀니 시술법들이 있지만, 그 중 최소침습, 최소절개, 최소통증, 등 환자의 부담과 비용을 최소화로 덜어낸 시술법으로 인정 받는다."고 한다.


이어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그 중 임플란트 올온포는 대부분 뼈 이식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비용적인 절약 및 통증 완화를 크게 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최단 시간 내에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뼈 이식 후 임플란트를 심는 데까지 대략 10개월 정도가 소요되지만 올온포 시술은 케이스별로 다르지만 대략 하루 정도면 즉시 임시 보철물 연결이 가능하다. 브릿지도 환자 턱 구조에 맞춰 세심하게 제작되기 때문에 끼운 날부터 음식을 씹어 먹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규호 원장은 "올온포와 같은 임플란트틀니 시술 시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치열, 구강구조, 턱뼈의 모양 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환자 개인의 구강구조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인 식립점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가장 중요하다. 사전에 꼼꼼한 조사를 통해 정확한 의료진과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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