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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수술과 다른 눈매교정, 안검하수 증상이 있는지 정확히 확인해야

국제뉴스 | 2020.03.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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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진성형외과 박장우 원장

(서울=국제뉴스) 김민재 기자 = 최근 눈성형 트랜드는 화려하고 인위적인 눈매가 아닌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눈성형 시 개인과 조화로운 자연스러운 눈매가 선호되고 있다.


눈성형을 고려하는 이유는 외모 콤플렉스를 개선하고 전체적인 인상의 변화를 주기 위해 일반적으로 쌍꺼풀수술을 시행하지만 눈 뜨는 힘이 약해 시야에 불편함을 주고 졸려 보이는 안검하수의 경우는 눈매교정을 통해 기능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원진성형외과 박장우 원장은 “안검하수란 눈꺼풀을 올려주는 근육의 힘이 약해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말하며 정상적인 눈의 경우 검은 눈동자의 80~90% 이상이 노출되지만 안검하수 증상이 있을 경우 처진 눈꺼풀로 인해 눈동자가 70% 미만으로 노출되어 졸려 보이거나 피곤한 인상을 주는 원인이 된다. 또한, 안검하수 증상으로 눈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해 눈썹과 이마를 사용해 눈을 뜨게 되면 이마나 미간에 깊은 주름이 생기며 짝눈이나 난시, 두통 등 다양한 문제점이 나타나게 되며, 이러한 경우 눈매교정을 통해 안검하수 증상을 개선하여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눈매교정이란 단순히 쌍꺼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눈 뜨는 근육의 힘을 조절해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눈을 교정하는 수술 방법으로 크게 비절개눈매교정과 절개눈매교정으로 나뉘며 그중 절개 없이 회복이 빠르고 비교적 흉터와 붓기가 적은 비절개눈매교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박장우 원장은 “비절개눈매교정은 절개나 봉합의 과정 없이 눈의 근육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미약한 안검하수에서부터 중증의 안검하수까지 치료가 가능한 수술 방법이며 과교정이나 부족교정의 가능성이 적어 수술 후 부담이 적은 편이다. 이에 비절개눈매교정을 고려하고 있다면 개인의 눈상태에 따라 수술방법과 계획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눈의 구조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는 전문의료진에게 맞춤상담을 통해 미용상의 문제와 기능적 문제를 모두 개선할 수 있는 맞춤 눈성형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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