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뮤지컬 배우 옥주현X이지혜 22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

이슈와뉴스 | 2024.04.2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지혜, 옥주현이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다.

22일 오전 11시부터 방송되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할 이지혜, 옥주현은 이날 방송에서 신선한 호흡을 자랑하며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지혜와 옥주현은 지난 27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지혜는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것을 누려왔지만 가장 비참한 자리까지 추락하게 되는 ‘마리 앙투아네트’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옥주현은 ‘마리 앙투아네트’와 대척점에 서서 프랑스 빈민들을 선동하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를 열연 중이다. 이들은 작품의 10주년 기념 공연이자 그랜드 피날레 공연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때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고 있으며, 화려하고 압도적인 노래 실력과 깊은 감정 연기로 객석을 사로잡으며 매 회 차 큰 박수를 받고 있다는 평이다.

이지혜와 옥주현은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와 관련된 여러 비하인드 토크를 풀어내며 남다른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10주년까지 달려온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비롯, 작품이 담고 있는 심도 깊은 메시지까지 함께 전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이지혜와 옥주현은 극 중 곡인 '훨훨 리프라이즈'를 최초로 라이브 가창할 예정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인상적인 '훨훨 리프라이즈'는, 희망을 담은 가사가 그가 처한 비극적인 상황과 대비를 이뤄 관객의 슬픔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해당 곡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가 듀엣으로 부르는 넘버로, 작품의 변곡점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곡 중 하나이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뮤지컬 ‘레베카’,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 전설적인 대작을 탄생시키며 세계적 뮤지컬 거장 콤비로 불리는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ey)가 빚어낸 작품이다.

작품은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 자유 그리고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뤄 매 시즌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더불어,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을 맞이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는 이지혜와 옥주현을 비롯해 김소향, 윤공주, 이아름솔, 이해준, 윤소호, 백호, 민영기, 김수용, 박민성 등이 무대에 오르며 그 어느 시즌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는 중으로 많은 관객의 찬사를 받고 순항 중에 있다.

한편, 10주년 기념 공연이자 역사적인 그랜드 피날레 시즌이 될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5월 26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7 0
저작권자 ⓒ 이슈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19일 [일]

[출석부]
빽다방 아메리카노(ICED)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 경품]
빽다방 아메리카노(ICED) 빽다방 아메리카노(I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