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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미니 7집 활동 성료 다음 앨범 목표 "또 다른 매력 보여드릴 것" [일문일답]

국제뉴스 | 2024.04.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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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후속곡 활동을 마무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크래비티는 최근 '에버샤인(EVERSHINE)'의 후속곡 '세라비(C'est La Vi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앨범 활동에 대한 벅찬 소회를 밝혔다.

크래비티는 지난 21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후속곡 '세라비'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공적으로 '에버샤인'의 활동을 마쳤다. 괄목할 만한 성적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 활동을 펼쳤던 크래비티는 이번 앨범을 통해 SBS M, SBS FiL '더쇼' 1위,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첫 지상파 1위를 수상해 2관왕에 오르고, 27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을 기록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크래비티는 지난 6~7일 양일간 개최한 2024 크래비티 팬콘 '러비티 게임즈'(2024 CRAVITY FAN-CON 'LUVITY GAMES') 또한 전석을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의 첫 단독 공연인 만큼 크래비티는 게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그의 전매특허인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들은 음악방송부터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공개하며 러비티(공식 팬클럽명)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정모, 우빈, 민희가 출연했으며, 원진은 지난달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볼보이로 나섰다. 형준은 음악 방송 '더쇼' MC로 새롭게 합류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라디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이렇듯 크래비티는 미니 7집 '에버샤인' 활동 마무리와 관련해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하 크래비티의 일문일답 전문

Q 미니 7집 '에버샤인'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은?

세림 : 우선 이번 앨범도 정말 많이 사랑해 주신 전 세계 러비티분들께 너무 감사해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과분한 응원을 보내주셔서 즐겁게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앨런 : 이번 활동을 통해 크래비티만의 색깔을 명확하게 보여드릴 수 있었던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팬분들도 기억해 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정모 : 벌써 활동 성료 할 시즌이 됐다고 생각하니 믿기지 않지만 러비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받은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

우빈 : 활동을 이렇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정말 고마워요.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 뿐만 아니라 후속곡 '세라비' 무대까지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팬분들 통해 정말 좋은 에너지 얻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원진 :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분들과 마주할 수 있어서 기뻤다. 무사히 함께 활동을 마친 멤버들과 팬분들께 너무 수고했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민희 : '러브 오어 다이' 활동이 끝나고 거의 바로 후속곡 '세라비' 활동을 시작했는데 팬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형준 :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람찬 활동이었던 것 같다. 다음 앨범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태영 : 크래비티의 또 다른 매력을 많이 보여준 '세라비' 무대도 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많은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성민 : 늘 한결같은 사랑 보내주시는 전 세계 러비티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Q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로 첫 지상파 음악 무대에서 1위를 했는데 소감은?

앨런: '러브 오어 다이' 1위를 이번 활동 목표로 정했었는데 그 소원이 이루어져서 너무 기쁘고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많은 사랑을 주시는 만큼 더 멋지고 노력하는 크래비티가 되도록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정모 : 지상파 음악 무대에서 1위를 하게 됐다는 소식이 아직도 꿈만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어떻게 하면 팬분들께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청춘 이야기를 저희만의 스타일로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우빈 : 저희를 사랑해 주신 대중분들과 팬분들 덕분에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하게 되면서 저희 크래비티에게는 잊지 못할 시간이 된 것 같다. 정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과 저희의 음악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민희 :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저희가 이런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저희 크래비티 역시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늘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할 수 있는 크래비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성민 : 크래비티의 음악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크래비티다운 음악으로 다양한 활동 많이 보여드릴 테니 꼭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Q 다음 활동을 통해 도전하거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세림 : 이번 앨범 크래디트에 이름을 올려서 너무 기뻤는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크래비티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내 팬분들께 들려드리고 싶다.

원진 : 작년에 처음으로 해외 투어를 개최한 바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콘서트를 하며 훨씬 더 능숙해진 모습을 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

형준 :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크래비티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지만 다음 앨범에서도 또 다른 매력의 크래비티를 퍼포먼스, 무대 등 많은 것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

태영 : 더 많은 분들에게 저희 크래비티와 노래를 알리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면서도 팬분들과 더욱더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

Q 얼마 전 2024 팬콘을 개최했는데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지?

세림: 이번 개최한 팬콘에 부모님이 찾아주셨는데 앞에서 무대를 하려니 많이 떨렸다. 그래도 저희 팬분들과 소통하면서 보여드릴 무대에 집중하다 보니 떨림은 없어진 채 즐길 수 있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공연에 임한 것 같다.

우빈: 오로지 무대만 보여드린 게 아니라 멤버들과 게임도 하고 팬분들과 소통하다 보니 즐겁게 즐긴 것 같아요. 앞으로의 보여드릴 공연에서도 더 많은 재미와 감동 드리도록 노력할게요.

형준: 이번 팬콘에서는 세븐틴 부석순 선배님들의 '파이팅 해야지' 곡을 저희 크래비티 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꾸며봤는데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었다. 다음 공연에서는 어떤 색다른 무대로 팬분들을 놀라게 할지 멤버들과 함께 고민 중이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Q 러비티에게 한마디.

세림 : 이번 앨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후속곡 '세라비' 또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러비티가 준 사랑에 더욱더 크게 보답할 수 있는 크래비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앨런 : 변함없는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 노력해서 다음 앨범으로 돌아올 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정모 : 이번 앨범을 통해 크래비티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늘 힘이 돼주는 응원 절대 잊지 않고 보답할게요.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빈 : 항상 기다려주시고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러비티에게 더 어울리는 더 멋진 크래비티가 되겠다.

원진 : 항상 여러분 옆에서 저희 크래비티가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민희 : 크래비티의 다음을 기대해 주시는 많은 러비티분들에게 잠시 저희의 앨범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러비티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형준 : 저희 크래비티의 새로운 매력을 듬뿍 담아서 다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태영 : 이번 활동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 느낌이네요. 무대 위에서 같이 호흡하고 만났던 날이 벌써 그립지만 또 보는 그날까지 크래비티와 러비티분들 영원합시다.

성민 : 러비티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여기 있을 수 있고 행복하게 노래도 할 수 있어요. 다음 앨범도 열심히 준비해서 돌아올 테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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