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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여왕 박성훈, 김수현 살인누명 씌웠다...김지원에 "사랑하는 사이"

국제뉴스 | 2024.04.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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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여왕 14회, 몇부작 / 방송 캡쳐눈물의여왕 14회, 몇부작 / 방송 캡쳐

김지원이 수술 후 기억을 잃은 가운데 박성훈이 김수현에게 살인 누명을 씌웠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14회(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에서 홍해인(김지원 분)은 뇌종양 수술을 받고 백현우(김수현 분)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해인은 수술 당인 백현우의 손을 잡으며 "수술 끝날때까지 어디 가지말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수술을 받는 사이 백현우에게 경찰이 찾아왔고 토지중개업자 편상욱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백현우는 "아내가 수술중이다. 눈 떴을 때 내가 있기로 했다"고 절규했다.

이때 윤은성이 나타나 "걱정 말고 가라. 해인이 보호자는 내가 할 거다. 내 여자를 범죄자에서 지킬 거"라며 홍해인의 옆자리를 가로챘다.

백현우 체포 소식에 홍해인의 다른 가족들이 독일로 오려고 했지만 윤은성이 출국금지를 시켰다.

눈물의여왕 14회, 몇부작 / 방송 캡쳐눈물의여왕 14회, 몇부작 / 방송 캡쳐

윤은성은 홍해인이 깨어나자 "수술 들어가기 전에 네가 부탁했다. 눈뜨면 옆에 있어달라고. 그래서 아무데도 못가고 기다렸다"고 거짓말했다.

홍해인은 "백현우? 그 이름만 기억난다"라고 했고, 윤은성은 "난 백현우가 아니다. 네 이름은 홍해인, 난 윤은성. 대학교 때부터 사귀었고 돌고 돌았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사이다. 백현우는 네가 결혼했던 남자다. 넌 그 사람에게 철저히 배신당하고 이혼했다. 최근까지 널 스토킹 했는데 지금은 체포됐다. 살인용의자로. 네가 그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름이 남은 거"라고 말했다.

이때 백현우는 감옥에서 내리는 첫눈을 보며 홍해인을 떠올렸고, 홍해인도 그 눈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백현우를 향한 감정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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