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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00만 달러까지 간다" 팀 드레이퍼 주장

한스경제 | 2024.04.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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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연합뉴스비트코인. /연합뉴스

[한스경제=김근현 기자]미국 벤처투자 거물이자 비트코인 신봉자인 팀 드레이퍼가 "25만 달러, 100만 달러, 200만 달러, 심지어 1,000만 달러의 비트코인(BTC) 가격도 실제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드레이퍼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음식, 옷, 주택 등을 비트코인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세금까지 비트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경우 사람들은 다른 통화를 사용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 그는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가 승인된 것은 예상하지 못한 호재다. 반감기가 적용되면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급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드레이퍼는 최근 프랑스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 참석해 현물 ETF와 반감기 등으로 2024년 비트코인 가격이 3배 올라 2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드레이퍼는 "현물 ETF는 비트코인을 사고 보유(self-custody)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달러나 유로 등 법정화폐 가치가 하락할 때 자산을 헤지(위험 회피)할 수 있다. 게다가 비트코인은 법정 통화와 달리 정치적 변덕이나 정부 지출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반감기는 공급 감소와 수요 증가를 일으켜 비트코인 가격을 견인할 것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경제 원리"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반감기는 20일 완료됐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블록 채굴 보상은 기존 6.25 BTC에서 3.125 BTC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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