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현아 "용준형 연애 너무 좋아" 반면 네티즌 반응 시큰둥..

글샘일보 | 2024.04.1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사진=글샘일보

현아는 18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용준형과의 연애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날 현아는 연인 용준형을 거침 없이 언급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을 끌었다.

현아는 평소 자신의 일상 루틴에 대하여 "녹음이나 보컬 레슨을 할 때 시간을 보내고, 아니면 데이트를 한다"라고 말했고, 조현아는 "데이트는 어디서 하냐. 갈 데가 없지 않나. 사람들이 너무 쳐다보지 않나"라고 질문을 던졌는데 이에 현아는 "요즘 쇼핑몰을 한 번 가 보고 싶은 거다.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있으니 구경하고 싶더라. 그래서 남자친구(용준형)랑 갔는데 갑자기 '오' 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파도가 생기더라. 너무 감사했던 게 사진을 찍지 않으시고 '오' 하면서 그냥 지나가시더라 그게 너무 감사하더라.

그런데 오히려 우리가 '이러면 안 되겠다'라고 하면서 나왔다"라고 데이트 에피소드를 밝혔다.

현아는 "남들 시선에 신경을 쓰다 보면 내 행복의 가치를 잃어버릴 때가 종종 있다. 나는 현재에 집중한다"며 "난 크고 작은 악플에 휘청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용준형과의 열애 근황에 대하여 밝힌 바 있다.

이어 현아는 "오늘도 촬영 끝나고 용준형을 만날 거다. 일하는 것에 용기를 주는 사람을 만나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누리꾼 반응

하지만 현아의 당당한 열애 사실 공개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철했다.

누리꾼들은 "몰카 돌려 본 정준영 친구 용준형이랑 사귀다니", "섭외 대상이 너무 선 넘은 거 아닌가. 굳이 잘나가는 채널에 현아.., 논란 있는 사람을 왜 섭외를 하는거냐 제발 정상적으로 가라",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난 진짜 현아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공개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버닝썬 몰카 본 남친을 만나면서 저렇게 당당한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도덕적 기준이라는 게 있는 거 아니냐", "사랑하면 팬들이 모든 걸 다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니다. 뭘 잘났다고 동네방네 얘기하고 다니냐", "용준형을 제발 양지로 끌고 나오지 말아라", "세상 떠난 친구의 전 남친이랑 저렇게 대놓고 사귀는 게 너무 이상하다", "목요일밤 구독 취소할 것"며 부정적인 반응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월 현아와 용준형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하며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히게 됐다.

현아와 용준형은 올해 초 각각 소셜 미디어에 서로 손을 맞잡고 모래사장을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며 교제 중인 사실을 전했다.

현아는 이번 5월2일 새 EP '애티튜드(Attitude)'를 발매한 바 있다. 2022년 '나빌레라' 이후 첫 음반이고 프로듀서팀 '그루비룸'(규정·휘민)의 앳에어리어와 손잡고 발매하는 첫 번째 앨범이 된다.

9 0
저작권자 ⓒ 글샘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22일 [수]

[출석부]
GS칼텍스주유쿠폰20,000원 서울 커피우유300ml
[포인트 경품]
GS칼텍스주유쿠폰20,000원 GS칼텍스주유쿠폰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