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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코첼라 라이브실력 논란...해외누리꾼 "끔찍했다"

국제뉴스 | 2024.04.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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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진제공/AFP통신르세라핌. 사진제공/AFP통신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미국 대형 음악 축제인 '코첼라' 무대에 오른 가운데, 라이브 실력 논란에 휩싸였다.

르세라핌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의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라 약 40분에 걸쳐 10곡을 들려줬다.

이날 르세라핌은 미공개곡 '1-800-hot-n-fun'을 포함해 팀의 대표곡인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FEARLESS(피어리스)'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 등 10곡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르세라핌의 실력은 턱없이 부족했다. 앞서 르세라핌은 지난 2월 'EASY'로 컴백한 뒤 1위 앵콜 무대를 선보이면서 라이브 실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코첼라' 무대를 본 해외 누리꾼은 "그들은 보컬 트레이너가 필요하다", "라이브 실력 처참하다"라고 지적했다.

한국 누리꾼들도 "보는 내가 다 부끄럽다", "K-pop 망신 아니냐" 등의 비판을 가했다.

이와 함께 과거 블랙핑크의 코첼라 무대가 비교 대상에 오르기도. 5년 전 블랙핑크는 코첼라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에 탄탄한 라이브 실력까지 겸비한 무대를 선보여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모여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르세라핌 역시 관심을 한 몸에 받았지만 결국 라이브 논란으로 고개를 숙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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