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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의혹, 찌질의 역사 원작자 김풍도 멘붕..."미치겠다"

국제뉴스 | 2024.04.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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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사진=송하윤 인스타그램)송하윤 (사진=송하윤 인스타그램)

배우 송하윤이 학교폭력(학폭) 가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웹툰작가 김풍이 착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김풍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치겠다 하하하하하하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풍은 드라마 '찌질의 역사' 원작자다. '찌질의 역사' 주연 배우는 송하윤과 조병규다. 송하윤과 조병규 모두 학폭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

송하윤은 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학폭 논란이 불거졌다. 제보자는 2004년 고등학교 3학년이던 송하윤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점심시간에 학교 뒤 놀이터로 불려 나가 이유도 모른 채 1시간 30분 동안 맞았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해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사건반장'에서 송하윤에 대해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해,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다만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강제전학 의혹과 관련해 "송하윤이 반포고등학교에서 전학을 간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해당 제보자와는 일면식이 없다. 송하윤 씨 전학 관련 내용은 현재 정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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