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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 자유로운 청춘의 비주얼 [화보]

국제뉴스 | 2024.02.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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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 자유로운 청춘의 비주얼 [화보]CIX, 자유로운 청춘의 비주얼 [화보]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그룹 CIX의 화보를 공개했다.

CIX는 최근 첫 싱글 앨범 '0 or 1'을 발매했다. 싱글 앨범 '0 or 1'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 상위권, 아이튠즈 콜롬비아·룩셈부르크 1위를 포함한 13개 지역 톱 싱글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무대를 넓게 사용하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CIX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링과 무드로 따로 또 같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은 유쾌하게 현장을 이끌었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눈빛, 높은 집중력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CIX, 자유로운 청춘의 비주얼 [화보]

촬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싱글 앨범 '0 or 1' 활동에 대한 소감을 들려줬다.

현석은 "처음 시도하는 콘셉트라 팬분들이 어떻게 볼지 걱정했는데 '귀염뽀짝하다'며 좋아해줘서 기뻐요" 승훈은 "픽스(팬클럽)가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한 포인트를 정확히 봐주시더라고요"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활동에 대해 리더 BX는 'CIX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는 의미가 될 것 같다며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은 걸 해냈으니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하는 데 두려움이 사라질 것 같아요"라며 리더로서 소감을 들려줬다. 진영 역시 "거창한 목표보다 잘 마무리하자는 걸 목표로 삼았어요. 그럼에도 또 한 번 인정받았다는 데서 오는 감동이 큰 것 같아요."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데뷔 5주년을 앞둔 CIX 멤버들은 새해부터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 올해 더 이루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기대를 내비쳤다. 현석은 "1년 2컴백이요. 그 이상이면 더 좋고요", BX는 "50곡 이상 쓰는 것", 승훈은 "요즘 인생의 화두가 보컬인데 기회가 있을 때 더 많이 도전하고 실력을 키우고 싶어요"고 답했다. 이어 용희는 "뭔가에 흠뻑 빠져보고 싶어요", 진영은 "더 치열하고 간절했던 모습을 되찾고 싶어요. 지금 그 마음가짐을 장착하면 새롭게 얻을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길 것 같아요"라며 씩씩한 포부를 전했다. 싱글 앨범 '0 or 1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용의 기운을 품고 올 한해 더 활발히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CIX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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