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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최성국, 子 벌써 100일...김광규의 특별한 축하

국제뉴스 | 2024.02.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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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최성국, 子 벌써 100일...김광규의 특별한 축하
최성국(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

54세의 아빠 최성국이 아들 시윤의 백일 잔치를 열어 가족의 환행을 공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성국은 아내와 함께 아들 시윤의 백일을 맞아 세 가족 백일 사진을 찍었다.


순둥순둥한 아이가 활짝 웃는 모습을 담기 위해 최성국은 주름진 목에 핏대가 서도록 아기의 이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시윤의 백일 잔치에는 고향이 부산인 김광규가 특별 손님으로 참석했다. 김광규는 솔로 시절 단짝 친구였던 최성국의 아들 백일을 직접 챙겼다.


최성국과 김광규는 집으로 향하며 최근 목을 가누기 시작한 시윤의 신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목을 가누는 아들을 보며 최성국은 "수고했어"라며 아들을 안았고,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김광규는 부러움에 긴 한숨을 쉬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은 "미안하지도 않았냐. 서울 올라가는 길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라며 김광규를 구박했다.


김광규는 아기를 재우는 것에 도전, 난생 처음 아기를 안아보며 아기를 제대로 재워 감탄했다. 아기가 광규의 품에서 곤히 잠들자, 최성국은 광버지와 시윤의 모습을 투샷으로 담았다.


최성국은 "형의 다른 매력을 봤다. 형이 아이가 잠든 순간 굉장한 힐링이 됐다고 하더라"라며 김광규의 아기를 재우는 모습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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