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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김원훈 조진세·오킹·나선욱 스캠 코인 논란 13일 주목

국제뉴스 | 2024.02.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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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김원훈 조진세·오킹·나선욱 스캠 코인 논란 13일 주목
숏박스 조진세 김원훈·나선욱(사진=숏박스, 나선욱 인스타그램 채널 갈무리)

'별놈들' 나선욱과 '숏박스' 김원훈·조진세가 스캠코인 논란에 발끈했다. 최근 나선욱과, 김원훈·조진세가 최근 A사가 발행한 '위너즈코인'에 불법적으로 투자를 유치한 '스캠 코인'(암호화폐 사기) 연루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


나선욱은 11일 별놈들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A업체 관련 내용으로 인해 심려와 우려를 끼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언론에 알려진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공개된 사진 역시 해당 모임에 있던 크리에이터와의 친분으로 생일과 송년회에 한 번씩 초대 받아 참석했던 자리"라고 덧붙였다.


그는 "두 번의 모임 모두 짧은 식사 자리였다. A업체와 그 어떠한 관계도 없다. 코인 투자 또한 단 한 번도 진행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원훈과 조진세 역시 전날 유튜브 채널 '숏박스' 커뮤니티를 통해 A업체와의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이들은 "A업체 관련 논란으로 언급된 최 씨 및 기타 관련자와 어떠한 사업적, 금전적 논의 및 거래가 없었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어떠한 사업적, 금전적 논의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코인과 관련된 이야기는 언급도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가장 먼저 스캠 코인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오킹은 처음에는 해당 사실을 부인했으나, 뒤늦게 사실임을 인정했다. 그는"위너즈에 투자했고 지금은 철회 의사를 전달한 상태다. 위너즈와 함께한 모든 프로젝트를 중단했고 앞으로 협업할 일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스캠 코인이란,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어내고, 단기간에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유혹으로 코인을 상장시킨 후 투자금을 편취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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