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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송하윤에 "이이경 무정자증" 폭로...내 남편과 결혼해줘 13회

국제뉴스 | 2024.02.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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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송하윤에
(사진=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13화')

'내 남편과 결환해줘' 13화' 박민영이 이이경의 무정자증을 폭로했다. 이런 가운데 사고를 당했던 나인우가 눈을 떴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13회에서는 박민환(이이경 분)의 무정자증을 폭로하는 강지원(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유지혁(나인우 분)의 사고 6일 전, 강지원을 살해하려는 '빌런 3인방' 오유라(보아 분), 박민환, 정수민(송하윤 분)의 음모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었다.


오유라는 박민환에게 강지원을 죽여달라고 부탁하며, 박민환은 강지원을 찾아가 살인 계획에 대해 직접적으로 공격했다. 그런데 강지원은 박민환과 정수민의 바람난 사실을 폭로하며 킥을 날렸다.

박민영, 송하윤에
(사진=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13화')

이때 유지혁은 강지원의 명의로 800억 규모의 재산을 전달했고, 이 사실을 듣고 박민환은 재산에 눈독을 들였다. 그러나 강지원은 박민환의 무정자증을 폭로하며 정수민의 임신 거짓말을 강력히 반박했다.


정수민은 강지원의 부친과 자신의 모친이 바람을 펴 집을 나간 사실을 고백하며, 이 이유로 강지원을 평생 괴롭혔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지원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이에 대해 정수민의 태도에 실망하며 복수를 다짐했다.


강지원은 유지혁의 병실을 찾아가 "나도 사랑해요"라며 메시지를 전하자, 유지혁은 의식을 회복하며 "사랑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로써 드라마의 전개는 더욱 흥미진진한 장면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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