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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 욕설까지" 김원희 충격적인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1)

나남뉴스 | 2024.02.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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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겸 방송인 김원희(51)가 19년 전 결혼식을 올릴 당시 예식장이 아수라장이 됐었다며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원희는 2월 7일(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김원희는 지난 2005년, 사진작가와 결혼하면서 화제를 모았었다. 무엇보다 더 큰 화제를 모았던 것은 결혼식 현장이었다.


당시 결혼식의 사회자는 20년지기 동갑내기 친구인 유재석이 맡았었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 '동거동락'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진행을 맡으면서 절친이 됐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원희는 욕소리가 난무했던 당시 결혼식 현장을 전할 예정이다.?김원희의 결혼식은 당시 비공개가 이닌 공개로 진행됐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지금은 밖에 포토월이 있고 식장을 공개하더라도 카메라 몇 대만 식장안으로 들어 온다"고 회상했다.


이들에 따르면 신랑신부가 입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장내의 질서는 유지됐었다. 그러나 신랑신부가 입장하면서 포토라인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예식장은 고성에 욕설까지 난무하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했다.


결혼 당시 상황에 대해 유재석은 "그때는 체계가 안 잡혔을 때다"라고 설명했다. 예식장 밖에 머물려야 할 취재진들이 모두 식장 안으로 들어오면서 식장은 이내 아수라장으로 돌변하고 만 것이다.


당시 상황에 대해 김원희는 "저를 마지막으로 (연애인들이) 다 비공개로 하더라. 결혼은 처음이었는데 나도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특히 김원희는 "욕소리가 들리더라. 당시 주례는 목사님인데..."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원희는 "두 번은 못 하겠더라, 그래서 꾹 참고 살고 있다"고 밝히면서 출연자들은 모두 폭소하기 시작했다.


김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2월 7일(수) 오후 8시 45분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로 데뷔한 후 MC로 두각 나타내


한편 1972년 6월 9일, 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태어난 김원희는 마포초등학교, 동명여자중학교,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 입학해 방송연예학을 전공한다.


김원희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러트에 합격하며 배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하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를 맡으면서 방송인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녀가 맡았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공감토크쇼 놀러와'를 비롯해 '동거동락', '백년 손님 자기야', '정오의 희망곡' 등이 있다.


진행 능력을 인정받은 김원희는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 MC상',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C부문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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