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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박민영 母, 딸 찾은 이유는 돈...정수민 악행 소름

국제뉴스 | 2024.0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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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박민영 母, 딸 찾은 이유는 돈...정수민 악행 소름
내남편과 결혼해줘 방송 캡쳐

이이경과 송하윤의 불화가 시작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12회에서는 정수민(송하윤 분)이 또 다시 악행을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수민은 과거 강지원(박민영 분)의 쓰레기 발언을 떠올리며 박민환(이이경 분)과의 결혼이 유도됐음을 눈치챘다. 이어 박민환에게 유지혁(나인우 분)이 회장의 손자임을 밝히며 "왜 강지원만 좋은거 가져야 돼"라며 분노에 찬 눈빛을 보였다.


그때 잠을 자던 강지원에게 문자 한통이 도착했다. 바로 친엄마였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와 만난 강지원은 "엄마는 여전히 이쁘네요. 동네에서 가장 예쁘셨던거 기억나요"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강지원 엄마는 "니 아빠 많이 안 좋아했다. 어렵고 힘들었는데 많이 좋아해주는 남자니까 좋아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철이 없었다. 그래도 많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왜 자신을 만나러 오지 않았냐는 질문에 "니 아빠 때문에 그랬다"고 변명했다.


이어 강지원은 엄마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스티커사진을 찍고 쇼핑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엄마가 갑자기 등장한 이유는 정수민의 계략과 돈이었다. 재벌집 남자를 만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접근한 것. 강지원은 "유지혁 씨 이제 안만나요"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자 엄마는 "그럼 너 돈 좀 있나. 한 1억 정도 있지? 다신 니 안 찾는다. 니가 이해해야지. 누가 날 이해하냐"고 따져 물었다.


강지원은 "그렇게 앞으로도 쭉 조용히 사세요. 욕심 부리지 말고"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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