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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윤여정 1987년 이혼 이후 따라다니는 꼬리표

국제뉴스 | 2024.02.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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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윤여정 1987년 이혼 이후 따라다니는 꼬리표
배우 윤여정. (Relaxnews=Topic images)

조영남 윤여정 이혼 키워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KBS1 '열린음악회' 1464회가'내가 최고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조영남이 출연하면서다.


가수 조영남은 앞서 나이 27세 연하인 배우 조하나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조영남과 쎄시봉의 막내 김세환이 함께 출연했다. 특히, 조영남이 배우 조하나에게 끊임 없이 관심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방송에서는 조영남이 김용건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면서, "대신 하나한테 내 얘기 잘해 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용건이 "하나야, 알지?"라고 말하자, 조하나는 웃으며 "네"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조하나에게 다가오는 조영남을 막으며, "하나가 지금 여기 농촌 총각하고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영남은 "성실한 청년이냐, 돈 많은데 일찍 죽는 남자냐"라며 이상형 월드컵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조하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김수미는 "돈 많은 농촌 총각이고, 조영남은 100살까지 살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용건은 "일찍 죽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자, 조영남은 "나 갈 것"이라며 불만을 표시했다.


한편, 조영남은 1974년 윤여정과 결혼했으나, 1987년 이혼을 결정했다. 이후 윤여정은 두 아들을 홀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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