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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신점 위치 화제인 이유 "나이 10살 이상 남자 온다"

국제뉴스 | 2024.02.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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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신점 위치 화제인 이유
랄랄 (사진=랄랄 유튜브 라이브 방송 캡쳐)

랄랄 신점 위치, 점집 무당 누구 키워드 등이화두에 올랐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131만명을 보유한 랄랄이 혼전임신을 발표, 이에 대한 사회적 반응과 함께 년 전 그의 미래를 예측했던 신점이 재조명되면서다.


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채널을통해 "비혼주의자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동시에 결혼과 혼전 임신을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에서 예비 신랑이 나이 11세 연상인 비연예인이며 현재 임신 4개월 차라는 사실을 공개했다.또한, "예비 신랑은 영화과 출신으로 모델 일을 오래 했다"며, 그의 외모가 배우 이동욱을 닮았다고 언급하여 더욱 큰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같은 랄랄의 갑작스런 발표에 누리꾼들의 놀라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3년 전 랄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신점 내용이 현재의 상황과 일치하자,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랄랄은 2020년 12월, 친한 언니와 함께 신점을 보게 되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네가 지금 만나는 사람은 네가 먹여 살릴 거냐?"라는 신점의 말에 놀라 "2년만 고생하라"는 말을 듣고 이후, 실제로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모든 사건이 일어나자 소름 끼친다며 그 때의 기억을 회상했다.


무속인은 랄랄에게 "넌 서른 살 되면 알부자가 된다. 31~32세에는 사장님이 될 거다. 네가 사업을 하면 잘될 거다"라며 "지금 만나는 애는 친구고 29세 될 즘에 남자가 온다. 근데 10살 이상 차이나. 걔가 진짜고 그렇게 될 거야"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을 듣고 랄랄은 "솔직히 말이 안 되지 않냐. 근데 29살이 되고 남자 친구가 생겼는데 남자 친구가 나이를 속였다. 11살 차이 난다. 만났다. 미치겠더라.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 무속인한테 못 가고 있다. 무섭다"라고 당시 상황을 고백했다.


그녀는 "무속인이 내가 결혼한다고 했다. 난 비혼주의자인데 32세에 결혼하고 사장님이 된다고 했다. 지금까지는 잘 맞는다"라며 신점의 말이 현실이 되고 있음을 인정했다.


이로 인해 해당 영상에는 '성지순례 왔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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