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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 같이 쓸래?" 정다은 조우종 합방 제안 결말은?

국제뉴스 | 2023.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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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정다은(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조우종 정다은(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에게 합방을 제안했다.


지난 4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정다은과 조우종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조우종의 생일이었다. 정다은은 조우종의 생일을 맞아 그의 방을 화사하게 꾸몄다. 정다은은 "단칸방 신세를 보고 어머니가 속상해하셨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정다은은 조우종의 방을 꾸미면서 "말 나온 김에 안방으로 들어와 살아라"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합방 제안에 조우종은 당황하며 "여기도 같은 집이다"라고 말했다.


정다은은 "마음의 거리가 멀다"며 다시 합방을 제안했다. 하지만 조우종은 "난 (마음의 거리) 없다"며 각방을 고집했다.


이에 정다은은 "그럼 오빠 의견 존중해서 각방살이 유지하고 남편이 안방 사용해라"라며 "넓게 편안하게 살아라 바꾸자"고 말했다. 정다은은 안방을 조우종에게 내어주겠다고 파격 제안을 한 것이다.


각방 체인지라는 말에 조우종은 "내가 안방을 써라?"라며 솔깃해했다. 욕조도 쓰라는 말에 조우종은 "이 제안은 솔깃했다. 욕조 1년에 2~3번 썼다"면서도 "내가 그런 행복, 사치를 누려도 되나"라며 눈치를 봤다.


모두는 "어머니 오해하신다"며 걱정했다. 조우종은 "어머니가 안방 쓰시는 거 아니냐"며 안방을 쓰는 것에 부담감을 느꼈다.


결국, 정다은과 조우종은 각방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정다은은 "각방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각방이 서로의 공간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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