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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자란 자녀들"...박주호 아내 안나 암 투병 힘 보탰다

국제뉴스 | 2023.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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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와 슈돌 간판 남매 찐건나블리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다.


5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504화는 '모든 계절, 어쩜 그리 사랑스러워'특집으로 꾸며지며 김해숙의 특별 내레이션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연말을 맞아 박주호는자녀나은,건후, 진우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강원도 원주에 도착한 박주호 가족은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 자리한 출렁다리를 방문했다.


박주호는 "아빠는 무서워서 못 올라가."라며 평소답지 않은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박주호는 다리 아래에 남았고 나은, 건후, 진우는 씩씩하게 다리 입구에 올랐다.


나은은 건후와 진우의 손을 꼭 잡고 "우리 578개 계단 올라가야 해."라며 가이드 역할을 했다.


용감한 딸 나은은"아빠가 왜 무서워하는지 모르겠어."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는 박주호를 안심시켰다.


아이들은 저 멀리 보이는 박주호를 향해 "우리는 올라왔지롱~"이라며 기세등등한 태도를 보였다. 막내 진우는 나은과 건후를 앞장서면서 "나만 따라오면 안 무서워."라며 귀여운 허세를 부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부모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사진=박주호 아내 안나 유튜브 채널 영상 캡쳐)

앞서 박주호는 지난 2018년 아내 안나 및 두 자녀와 함께 KBS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아내와 자녀의 얼굴을 알렸다.


스위스 국적 출신 아내 안나는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지난해 11월 암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모든 방사선 치료 세션(시간)을 마치고 지금은 회복된 느낌이다. 눈썹도 다시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


박주호는 2018~2020 시즌에는 울산현대에서 뛰었고 이후 2021~2023시즌에는 수원FC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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