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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전, MMA 2023 송 라이터 상 수상 "K팝 발전 위해 힘쓸 것"

국제뉴스 | 2023.12.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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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전, MMA 2023 송 라이터 상 수상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이언 전(Ryan Jhun)이 'MMA 2023'(멜론뮤직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라이언 전은 지난 2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MA 2023'에 참석, 송 라이터 상을 수상했다.


올 한해 그룹 아이브의 'I AM(아이 엠)', 'Kitsch(키치)', 'Baddie(배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K팝 리스너를 만나며 큰 사랑을 받은 라이언 전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MMA 2023'에서 송 라이터 상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라이언 전은 소속사를 통해 "우선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MMA 2023'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브와 팬덤 다이브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15년 동안 한결같이 한 길만 걸어왔다.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게 시작했지만 이제는 같이 동고동락하는 음악 가족들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뒤에서 지원해주고 함께하는 팀들도 많이 생겨서 책임감이 크다. 더욱 더 힘내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K팝 발전을 위해 공부하고 좋은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전 세계의 팬들과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하나되어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K팝 발전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2년 9월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보다 폭 넓은 분야에서 활동을 알린 라이언 전은 KBS 2TV '리슨업'부터 JTBC '피크타임' 심사위원,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JS엔터 원탑의 데뷔곡 'SAY YES(세이 예스)' 작곡가로 나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 외에도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에스파, 아이브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히트곡 제조기' 타이틀 역시 놓치지 않고 있는 라이언 전은 올해 2월 진행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 K팝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음악으로 보답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한해 각종 시상식에서 작곡가 상을 휩쓴 라이언 전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리스너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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