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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들이 링거까지 맞고 있다" 사유리, 너무나도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뉴스크라이브 | 2023.12.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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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그녀의 3살배기 아들 젠이 최근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했던 것.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과거 사유리의 출산 당시 있었던 논란에 대해 재조명했다.

아파서 링거까지...

2023년 12월 2일, 방송인 사유리가 본인의 SNS에?"젠이 심하게 기침하고 밥도 못 먹어서 하루 병원에 입원했다. 작은 손에 링거 맞는 모습이 아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침대 위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아파 보이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너무 안타깝다", "금방 낫길 바라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시험관 시술 + 서양인 정자 논란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들 젠을 얻었다.


하지만 당시 누리꾼들은, 이러한 사유리의 행보에 "비혼주의를 장려하는 것 아니냐", "서양인 우월주의가 심하다" 등의 비난을 가한 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출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img alt=

이에 사유리는,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및 출산을 하려했는데 거절당했다. 그 사람과 이별하고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했는데, 이 시기를 놓치면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가지기로 했던 것"이라며 해명했다.


또한,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게 된 것에 대해선, "당시 정자은행들이 일본에 친부소송을 제기하면서 동양인의 정자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기도 한 사유리.


이러한 그녀의 진심이 통한 것일까, 이후 사유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은 점차 줄어들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유리는, SNS를 통해 올해로 3살이 된 아들 젠과 함께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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