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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왼발 하나로 교수된 이범식 씨, 무슨 사연?

국제뉴스 | 2023.11.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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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왼발 하나로 교수된 이범식 씨, 무슨 사연?
특종세상 (사진=MBN)

30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왼발 하나로 교수가 된 이범식 씨를 만난다.


2남 4녀의 장남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곧장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던 이 씨. 그는 전기공으로 일하다 22세에 고압 전기에 감전돼 양팔과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38년이 지난 지금, 그는 장애를 딛고 대학교수와 강연자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그런 남편을 한평생 뒷바라지해온 이는 아내 김봉덕 씨다.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편과 인연을 맺은 후, 왕복 10시간이 넘는 거리를 오가며 자신을 보러 온 남편의 사랑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그러나 김씨는 1년 전 간경변증을 진단받았다. 이씨는 아내의 상태가 악화되면 자신의 간을 이식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강도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있지만, 그 모습을 바라보는 아내의 마음은 편치 않다.


MBN '특종세상'은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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