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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뒤집어지겠네" 스위트홈 시즌2 공개일 더 기다려지는 이유

국제뉴스 | 2023.11.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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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사진=TEO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 영상)
송강(사진=TEO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 영상)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공개일을 앞두고 배우 송강이 파격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공개된 TEO 오리지널 콘텐츠 '살롱드립2'에서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의 배우 이진욱, 송강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진욱, 송강은 주연을 맡은 '스위트홈2'를 홍보하고 나섰다.


오는 12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전한 이진욱은 "송강에게 궁금한 게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강이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몸이 진짜 좋지 않냐. 근데 그 장점이 한껏 드러나는 신이 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송강은 "엉덩이 나오는 거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진욱은 "저도 못 봐서 궁금하다"고 말했고 송강은 "저는 봤는데 괜찮더라"라고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난리 나겠네요. 세상이 뒤집어지겠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사진=넷플릭스)

한편, 스위트홈 시즌2에서 인간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찬 특수감염인 상욱(이진욱)과 달리 자신이 인간임을 잊지 않으려는 현수는 밤섬 특수재난기지에서 정부의 백신 개발 실체를 직면하고, 그린홈 아파트 주민들은 천신만고 끝에 안전캠프로 마련된 야구 스타디움에 다다른다.


새 보금자리가 된 스타디움에서 생존자들은 누구도 예외 없이 자신이 인간인지 괴물인지 매일 증명해 보이며 수호대 군인들의 보호와 통제 아래 확립된 질서를 따라 살아간다.


설비 관리 총책임자인 지반장(김신록)은 스타디움에 꼭 필요한 인물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형성한다.


몸이 아픈 어머니와 함께 온 준일(김동영), 환상 속에 살고 있는 선화(윤세아), 지반장을 엄마라 부르는 예슬(양혜지) 등 새롭게 등장한 스타디움 거주자들이 어떤 욕망을 품고 있을지 그들이 얽히고설켜 만들어 갈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스타디움 바깥에서의 삶을 선택한 자들도 있다.비정상적인 출산 이후 버려진 선박에서 홀로 아이(김시아)를 키우는 이경(이시영), 거리의 생존자 호상(현봉식)과 하니(채원빈)까지 폐허가 된 도시에서 금방이라도 괴물의 습격을 받을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면서 이들이 왜 스타디움이 아닌 외부의 생활을 택했는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응복 감독은 스타디움의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내며 "괴물은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에도 강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하루아침에 인간이 아닌 모습으로 변해버린 연인, 친구, 가족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가까스로 살아남은 자들이 언제까지 그 인간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라며 한층 방대하고 심화된 이야기를 예고했다.


"시즌1 인물들의 달라진 모습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이 굉장히 흥미로웠다"(이진욱), "새로운 등장인물이 가진 파급력이 엄청날 것"(송강)이라며 배우들 역시 더 다채로워진 캐릭터에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위트홈 시즌1에서는 송강, 이도현, 고민시, 박규영,고윤정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스위트홈' 시즌2는 오는 12월 1일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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