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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전선 이상 무 블랙핑크 리사, 열애설 상대 생일날 전용기타고 파리행

나남뉴스 | 2023.11.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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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전선 이상 무 블랙핑크 리사, 열애설 상대 생일날 전용기타고 파리행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열애설 상대 프레드릭 아르노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현지 매체들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리사는 최근 파리에서 일주일간 머물며 연인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7일은 프레데릭 아르노의 생일이었고, 해당 기간 동안에 프랑스 셀린느 매장에서 리사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신빙성이 커지고 있다. 해당 매체는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의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로 갔다고 전했다. 결별 등 각종 루머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여전히 안정적이고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 리사와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2세 프레데릭 아르노. 두 사람은 올해 초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교제 중이라는 소문이 본격적으로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며 열애설은 불거지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8월 데뷔 7주년을 맞은 이래 재계약과 관련해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YG는 루머에 관해 계속 "재계약은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취하는 상황이다.


오늘(20일) 한 매체는 블랙핑크가 완전체 그룹 활동을 위한 계약을 마쳤으며, 개별 계약은 불투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YG는 이번에도 "협의 중이다.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YG 블랙핑크 다음 타자 '베이비몬스터'...데뷔곡은 '배러업'

애정전선 이상 무 블랙핑크 리사, 열애설 상대 생일날 전용기타고 파리행

한편 YG가 블랙핑크의 뒤를 이을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멤버들을 차례로 공개하며 데뷔준비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베이비 몬스터의 데뷔곡 제목은 '배러업 BATTER UP'이라고 YG엔터테인먼트가 20일 처음 밝혔다.


'배러업'은 야구 경기 중 심판이 다음 타자를 부를 때 사용하는 신호로, 타자를 향해 타석에 준비 하라는 의미로 쓰d인다. YG가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블랙핑크의 명성을 이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공개된 '배러업'의 포스터 속 거친 질감의 스포티한 로고 역시 매우 강렬하다.


YG 측은 "'배러업'은 베이비몬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당찬 자신감과 포부가 담긴 곡"이라며 "베이비몬스터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강렬한 힙합 음악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베이비몬스터(루카·파리타·아사·하람·로라·치키타)는 오는 27일 0시 데뷔 디지털 싱글 '배러 업'을 발표하고 본격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인기 멤버였던 아현은 결국 건강 상의 문제로 최종 데뷔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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