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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정성호, 5남매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라이프

국제뉴스 | 2023.1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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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정성호, 5남매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라이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정성호의 오 남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다둥 하우스의 오손도손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기쁨을 선사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스페셜'(이하 '슈돌')에서 정성호와 오남매 '수아-수애-수현-재범-하늘'은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며 다둥 하우스의 진면목을 보였다.


정성호는 아내 없는 첫 오 남매 육아에 도전했다.


정성호는 생후 6개월부터 14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인 아이들의 기상을 책임지며 다둥이 육아의 포문을 열었다.


정성호는 아침밥과 준비물을 꼼꼼하게 챙기며 네 아이의 등교 준비를 도왔다. 네 아이의 등교 후에도 육아는 끝이 아니었다.


정성호는 서서 밥을 먹으며 발로는 생후 6개월 다섯째 아들 하늘의 유아차를 흔들며 한시도 쉬지 않았다.


정성호는 "하루에 수건이 30개야. 자면서 옷을 두 시간에 한 번씩 갈아입나?"라며 대가족의 어마어마한 빨래에 믿을 수 없다는 듯 혀를 내두르는 현실 반응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정성호가 집안일을 다 끝내기도 전에 학교에 갔던 아이들이 하나둘 귀가해 공동육아에 동참했다.


이 중에서도 12살 둘째 수애는 집에 오자마자 동생 하늘의 상태를 살피며 능수능란한 육아 실력을 뽐냈다.

경맑음♥ 정성호, 5남매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라이프
경맑음 정성호(사진=경맑음 인스타 캡쳐)

수애는 동생 하늘이 분유를 먹기 편하게 머리를 받치고 트림까지 시키며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믿기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말 한마디로 아빠와 남동생들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하는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성호는 "대박이다. 감동이야. 내가 진짜 평생 죄를 많이 안 지었나 봐"라며 끝이 안 보이던 집안일의 구세주가 되어준 아이들에게 고마움과 감동을 드러냈다.


오 남매는 대식가 클래스로 시선을 끌었다. 아빠 정성호와 장을 보러 간 오 남매는 두 팀으로 나눠 식료품 담기에 매진했다.


오 남매는 음식 고르기에 호흡을 척척 맞추며 순식간에 카트 두 대를 채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재범은 쭉쭉 올라가는 계산 금액을 바라보며 "20만 원 찍었다. 아빠 통장 날아갔어"라며 천진난만하게 먹성을 자랑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정성호는 "이건 겨우 이틀 치 식량"이라고 덧붙여 상상 이상의 먹성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오 남매는 분식집으로 향해 4명이서 12인분을 야무지게 먹으며 잘 먹는 모습으로 흐뭇함까지 더했다.


더욱이 오 남매는 수박화채를 먹으면서도 서로를 먹여주는 등 화기애애한 우애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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