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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멤버가 학교폭력 의혹에..." 씨스타19, 11년 만에 컴백소식... 씨스타 해체 이유는?

뉴스크라이브 | 2023.1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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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과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그룹 '씨스타19'가 내년 1월에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씨스타19'가 오랜 기간 동안 컴백 못한 이유와 '씨스타'의 해체 이유에 대한 추측을 내놨다.

11년만의 컴백 소식

지난 2011년, 데뷔곡 '마보이'를 통해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룬?'씨스타19'는, 2013년에 발매한 후속곡 '있다 없으니까' 또한?엄청난 히트를 치면서 가요계의 돌풍을 몰고 온 바 있다.


이번 '씨스타19'의 복귀는 그로부터 약 11년 만에 전해진 컴백 소식으로, 각자 솔로활동을 통해 최고의 기량을 누리고 있는 두 사람의 재결합 소식이?누리꾼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씨스타19'가 한동안 컴백을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한 추측에 나섰다.

활동 내내 괴롭혀온 학교폭력 논란

지난 2010년, 데뷔곡 'PUSH PUSH'를 통해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던 '씨스타'.


하지만 이들은, 보라를 제외한 전 멤버가 데뷔 당시부터 영문 모를 일진설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뤄야 했다.


특히?상술했던 '씨스타19'?효린은, '씨스타'가 공식 해체된지 2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학교폭력 의혹 폭로글로 인해, 여러차례 구설수에 오르게 됐다고.


결국 논란이 점차 심각해지자, 효린은 "15년 전이라 기억이 선명하지 않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인물과 직접 만나 해결하겠다"며 해명에 나섰고, 이후 해당 인물이 게시글을 삭제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하지만?그로부터 얼마 후, 효린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했던 인물이 효린에게 같은 피해를 받았다는 인물과의 SNS 대화내역을 공개하면서 다시금 논란이 심각해졌다.


이에 효린 측은, "해당 인물과 만났고, 긴 대화를 나눈 끝에 원만하게 해결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고, 논란은 그대로 일단락된다.


이러한 소식에 당시 누리꾼들은, "씨스타가 해체 된 이유가 이러한 복잡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서 인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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