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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예비 신랑 루머 확산에 "허위 사실 강력 대응할 것"

포커스투데이 | 2023.10.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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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예비 신랑 루머 확산에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42) 펜싱 아카데미 대표가 15세 연하 사업가 전청조(27) 씨와 재혼을 발표한 가운데 각종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남 대표는 24일 SNS를 통해 "축하해주시는 분들, 걱정해주시는 분들 모두 그저 감사하다. 이제는 정말 행복하고 싶다. 딸과 행복하게 살 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 많은 것 같다"며 "걱정해주시는 것만큼 하나씩 하고 싶은 말 풀면서 세상 더 잘 살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근 보도된 기사,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 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 대표와 전날 여성조선이 공개한 인터뷰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뉴욕에서 승마를 전공했다는 전 씨는 '재벌 3세'로, 현재 국내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체능 심리학 예절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전 씨를 놓고 성별, 출신을 놓고 루머를 양산했다.?

남 씨는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공효석과 결혼해 2013년 딸을 낳았으나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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