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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전청조, 성별 여자 등 동창생 의혹 제기...강경대응 예고 (1)

국제뉴스 | 2023.10.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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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전청조, 성별 여자 등 동창생 의혹 제기...강경대응 예고
남현희 전청조 재혼(사진=여성조선 화보)

펜싱 올림픽 메달리스트 남현희(42)가 15세 연하의 사업가 전청조 씨와 재혼을 발표했다.


23일 여성조선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와 전청조 씨는 "나이 차이, 경제적인 차이 등으로 비난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면서도 "전청조 씨가 워낙 예의 바르고 지혜롭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 나이 차이는 느껴지지 않는다"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전 씨는 미국에서 태어난 재벌3세로 뉴욕에서 승마를 전공했으며, 현재 국내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체능 심리학 예절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예체능 교육 사업과 IT 사업을 하고 있으며 유명 글로벌 IT 기업에서 임원 활동을 한 적도 있다고 전해졌다.


남현희와 전씨는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었다. 전씨가 지난 1월 '업무상의 이유로 급히 펜싱을 배워야 한다. 꼭 이기고 싶어 직접 교육을 받고 싶다'며 남현희에게 연락했다고 한다. 남현희는 "훈련 첫날 펜싱장에 너무나도 어린 친구가 경호원을 대동하고 들어와 놀랐다. 똘똘한 부잣집 도련님인가 싶었다"고 첫인상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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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연인 전청조 여자설, 사기전과설을 제기한 누리꾼 / 포털사이트 댓글 캡쳐

남현희는 2011년부터 시작한 결혼 생활을 12년 만인 지난 8월 마무리지었다. 지난 8월 남현희는 SNS를 통해 이혼 소식과 함께 새로운 연인이 생겼음을 밝힌 바 있다. 남현희는 새 연인에 대해 "진실되고 맹목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전청조 국적설, 여자설, 태권도 운동설, 강화도 출신, 사기 전과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 동창생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중학교때까지 태권도 했다", "저랑 운동할때는 여자였어요 지금은 모르겠어요", 직접 출산한 애도 있어요. 인천 여자 구치소에서 사기죄로 복역한 전과 있어요" 등 댓글이 달려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에 남현희는 강경대응 입장을 내놓고"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현희는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 공효석과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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