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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재계약 로제만 했다? YG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부인, 해당 소식에 YG 주식 급락

모두서치 | 2023.09.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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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재계약 로제만 했다? YG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블랙핑크의 재계약 문제가 팬들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1일, YG 측은 "블랙핑크와의 재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도로, YG의 주가도 13.28% 급락한 6만 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로제만 계약, 따로또같이 활동?

앞서 스포츠서울은 블랙핑크 멤버 로제만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했으며, 지수, 리사, 제니는 천문학적 금액을 계약금으로 받고서 이적했으며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로 활동하는 '따로또같이' 전략으로 막판 협의중인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YG 측에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며 부인했다.

YG 주가와 블랙핑크의 영향

YG의 주가 급락 뒤에는 블랙핑크의 영향이 크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는 지난 1분기 약 1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고, 이로 인해 YG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457% 성장했습니다.

데뷔 7주년 맞으며 전속 계약 종료

"앞으로도 멋있는 블랙핑크가 되겠다"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8월 전속계약이 종료됐습니다.


최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에서는 재계약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팬들에게 "앞으로도 멋있는 블랙핑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G와 블랙핑크의 재계약 여부는 아직 미정이지만, 팬들과 업계의 관심은 여전히 높습니다.


앞으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지켜볼 일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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