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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찜한 상철 러브라인" 나는 솔로 16기 영자 충격 인스타 근황

국제뉴스 | 2023.09.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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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솔로 16기 영자 인스타그램 캡쳐)

'나는 솔로 16기' 영자(이하 가명)의 인스타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16기 영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각막궤양이라 안정 중. 보는 분마다 놀라신다. 오늘 방송 재밌게 봐야 하는데"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16기 영자는 한쪽 눈이 빨갛게 부어오른 모습이다. 불편해보이는 모습에도 영자는 미소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는솔로 16기 영자 인스타그램 캡쳐)

한편, 20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에서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상철과 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부모님, 아기 사진 선택으로 데이트가 매칭된 영자와 상철. 뜻밖의 조합이었지만 상철은 "영자님도 괜찮게 생각했는데 영수 님과 얽혀있어 접근을 못했다. 그래서 내일 데이트를 성의 있게 하려고 한다. 제대로 해보고 싶다.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라고 의지를 보였다.


다음날 아침, 다음날 아침, 영자와 상철이 가장 먼저 데이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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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동물을 좋아하는 관심사 등으로 공통점을 찾아 막힘 없이 대화를 이어갔다.


상철은 "사귀면 같이 장난감도 사러 가고 재밌겠더라. 영수님한테만 마음이 있어서 기회를 못 가졌는데 영수님하고 확실하고 틀어진 거 같더라. 기회가 나서 좋더라"라고 밝혔다. 영자에게도 상철은 "길게 데이트해본 사람이 영숙님과 영자님인데 영자님이 너무 친절하다"며 영숙과 안 맞는 점에 대해 열심히 이야기했다.


영자 역시 상철에게 호감을 보였다. 영자는 "미국에 가면 외벌이로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거냐. 그럼 메리트가 있다"며 미국에 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보였다. 이에 상철은 "영숙님하고 영자님하고 망설여지는 정도"라고 영자에게 마음이 많이 기울어졌다고 밝혔다.

영호와 데이트를 간 영자는 상철과의 데이트 후 고민되는 점에 대해 털어놨다. 영호는 "영자님은 다시 한 번 하기로 마음 먹지 않았냐. 그럼 가는 게 맞다"고 영자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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