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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결말 황민현, 김소현에 프러포즈... 후속작은?

국제뉴스 | 2023.09.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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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소용없어 거짓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소용없어 거짓말' 황민현이 김소현에게 프러포즈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16회(최종회)에서는 김도하(황민현 분)가 목솔희(김소현)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하는 에단(백승도)과 이영재(서재우)와 곡을 만들었고, 이후 시상식에서 최고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김도하는 수상소감을 통해 "감사합니다. 전 사실 세상에 숨기 위해 김도하란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이름 뒤에 숨어 살 때에는 제게 이런 순간이 올 수 있다는 걸 믿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살아간다는 건 믿기 힘든 것들을 믿으려고 애쓰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꿈이 이루어진다는 믿음. 사랑이 영원할 거라는 믿음. 그런 것들요"라고 말했다.


김도하는 "음악이 제게 이 상을 주었다면 누군가의 믿음은 제가 여기 올라와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줬습니다. 저보다 저를 더 믿어준 사랑하는 그 사람과 함께 이 상의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목솔희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후 김도하는 감옥에 갇힌 조득찬(윤지온 분)을 찾아갔다. 또한 죽은 전 여자친구 최엄지가 자신을 죽기 전까지 믿고 의지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조득찬은 "내가 엄지 휴대폰을 봤는데, 엄지가 쓰고 있는 메시지가 있었어, 너한테. 너에 대한 고마움만 있더라 니가 진짜 행복하길 바라고 있었어. 꼭 얘기해 주고 싶었어"라는 말로 김도하를 위로했다.

소용없어 거짓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소용없어 거짓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한편, 목솔희는 능력이 사라져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김도하의 진심을 느끼며 위로를 받았다. 이에 능력을 되찾은 뒤에도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김도하는 "솔희야. 나 평생 네 옆에 있을게. 네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게. 나랑 결혼해 줄래?"라며 프러포즈했고, 목솔희는 "응"이라며 미소 지었고 김도하는 "사랑해"라며 고백했다.

반짝이는 워터멜론 (사진=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사진=tvN)

소용없어 거짓말 후속작으로는 반짝이는 워터멜론이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려운(은결)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 최현욱(이찬)과 밴드를 하며 펼쳐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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