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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이대호, 무인도 장어회 먹방... 역대급 해산물 총출동

국제뉴스 | 2023.09.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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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이대호의 진짜 야도에서 역대급 해산물이 잡힌다.


18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41회에서는 '진짜 야도' 이장 이대호와 그를 따르는 정근우, 유희관, 이대형, 이대은, 니퍼트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전(前) 야도 이장 김병현과 청년 회장 홍성흔, 그리고 우주소녀 다영이 함께한다.


이날 이대호는 저녁 식사 큰 그림을 그리며 "성게, 소라는 잡지 마"라고 선포한다. 방출이 걸린 만큼 한 마리, 한 마리가 소중한 멤버들이지만 이대호의 요청에 맞게 다른 해산물을 찾기 위해 더욱 고생한다.


이처럼 모두가 눈에 불을 켜고 '내손내잡'에 임한 결과 이들은 역대급 해산물을 마주한다는 전언. 이를 보는 순간 촌장 안정환도 입을 쩍 벌리며 "저렇게 큰 건 처음 봐"라고 감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이대은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이대은 (사진=MBC)

그런가 하면 '내손내잡' 중 잡은 장어로 이장 이대호와 청년회장 이대은의 합작이 펼쳐진다. 안촌장도 인정한 이대은의 손질을 거쳐, 이대호의 칼질로 완성된 장어회. 이를 본 붐이 "고급 호텔에서 나오는 것 같아"라고 극찬한 장어회 먹방 현장이 궁금해진다.


한편 안정환도 놀란 역대급 해산물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안다행'은 18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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