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골 때리는 그녀들 역대급 신청 몰린 시청자 직관 올스타전…최고의 경기력으로 보답

국제뉴스 | 2023.06.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올스타전 시청자 초대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일,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시청자 구단주와 함께하는 올스타전 경기를 개최했다. '골때녀'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초 1,000명의 관객만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2만 2천명의 신청자가 몰려 300명을 충원하는 등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골때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올스타전은 '골때녀' 양대 리그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경기로, 팬들은 경기 당일 아침부터 인산인해를 이루며 응원 배너 및 각종 응원 도구를 준비하는 열의를 보였다.


행사장에는 응원 슬로건 제작 부스는 물론이고, 선수들의 라커룸과 프레스룸을 본딴 포토존, MD 판매 부스, 올스타전 승부 예측 코너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별들의 축제에 재미를 더했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좌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본 경기에 앞서 국내 크로스오버의 아이콘인 그룹 '포레스텔라'가 등장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국위선양의 아이콘이 된 박항서가 깜짝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사전 경기로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대거 포진한 국가대표 레전드 감독들의 스페셜 매치가 먼저 펼쳐졌다.


감독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였고, 현역 선수 못지 않은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팬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슈퍼리그와 챌린지리그의 에이스 선수들이 맞붙는 올스타 본 경기였다. 선수들은 블랙 팀과 화이트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경서-서기, 이현이-허경희, 박선영-안혜경, 키썸-김가영, 엘로디-케시 등 각자의 팀에서 명콤비로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팀 구성에 팬들은 기대가 섞인 응원을 보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응원에 선수들은 별들의 축제다운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성원에 보답했다.


관람을 마친 한 시청자는"기대했던 본 경기보다 훨씬 많은 볼거리가 있어 마음껏 즐겼다. 휴일을 반납하고 참석한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경기력이었다"고 호평했다. '골때녀' 제작진은 "언제나 '골때녀'를 아껴주시고 뜨겁게 성원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알찬 이벤트를 준비했다. 많이 찾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5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0월 1일 [일]

[출석부]
SK모바일주유권 1만원권 홈런볼
[포인트 경품]
SK모바일주유권 1만원권 SK모바일주유권 1만원권